[가정예배]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계5:10)

성도들은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심 받았습니다 (벧전2:9). 우리는 이 시대에서 왕 노릇 하는것이 마땅합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계20:6)

여기서 ‘천 년동안’은 ‘신약시대의 기간’인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입니다. (*무천년의 시각)

왕노릇의 대상은 사람이 아닌 죄입니다. 본 우리의 모습은 죄가 사망안에서 왕 노릇 했었지만 이젠 은혜가 우리의 왕 노릇하여 영생에 이르게 합니다 (롬 5:21)

우리는 오늘도 죄에 종 노릇하여 일상에 짜증을 쉽게 내거나, 입술을 함부로 놀리거나, 서로를 존중해 주지 않거나,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떠한 고난이 있을 찌라도, 아버지의 영원한 약속을 믿기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만 주실수 있는 안식과 평안을 붙잡고 이젠 ‘내가’ 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 가 왕노릇 하시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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