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순종함으로 안식에 들어가다

본문: 히브리서 3:10-11, 4:1-2, 10-11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안식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안식은 자유하고, 평안하며, 기쁨과 누림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상을 6일동안 지으시고 7일에 안식하셨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주 쉬지않고 / 매 절기를 쉬지않고 / 7년씩 쉬지않고 / 50년을 쉬지않고 ‘안식’을 지켰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정한 안식을 경험하지도 인지하지도 못했음에도 쉬지않고 꾸준히 안식을 경험하게 하시고 소망하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안식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게 했습니다. 안식은 하나님의 영역, 즉 생명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비밀의 문과 같습니다.

죄인된 사람이 진정 안식을 경험한다는것은 사망에서 생명을 경험하는 것이고, 노예로 부터 자유인이 되는것입니다. 마귀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과 동거할수 없는 죄인이 신분이 바뀌어 하나님과 겸상을 하는것이고, 자녀가 되는것이고, 더 나아가 그분의 신부가 되는것 입니다.

히브리서 3-4장은 우리가 믿음으로 안식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복음을 들은 자가 믿음과 결합함으로, 즉 순종함으로 안식에 들어간다고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이 요구한 순종의 현장은 우리의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방해를 받는다면, 물질도 담대히 내려놓을수 있으며 음식이나 entertainment도 자제할수 있어야 합니다. 남을 험담하지 않고, 좋은 점을 보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렇게 순종을 통해 그분의 ‘안식’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은 세상의 줄수 없는 타오르는 쾌감이 있고, 깊은 감동과 평안이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맛이 좋아집니다(가나의 혼인잔치 와인처럼).

안식의 주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오직 그분의 가치관이 옳다고 믿는 믿음과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더라도 그것을 행하는 순종은 바로 오늘날에도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복중의 복을 얻는 지혜로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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