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에게 큰 도전을 주었던 이희돈 장로님의 동양선교교회 간증 동영상들.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439621594918011792#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148956863077954668#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38373460286402826#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8524670288311950798#
원문 블로그는 여기
http://blog.naver.com/koj429?Redirect=Log&logNo=130027642653
무엇보다 나에게 도전이 되었던 것은, 그분이 화려한 타이틀의 성공한 크리스찬이라는 점도 아니고,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일들로 그분의 삶이 채워졌다는 점도 아니었다. 단지 주님과의 온전하고도 깊은 교제를 간구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것을 위해 결단하고 나아갔다는 점, 바로 그것.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파사디나에 있다는 세계선교센터를 찾아 LAX에 내렸을 때 그분에게 단돈 45센트, 쿼터 한 개와 다임 두 개만이 남아 있는 전부였을 때에도 쿼터를 헌금으로 떼어 놓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는 것. 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이토록 완벽하게 주님을 의뢰하고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전율이 일도록 도전을 받았다.
이희돈 장로님에 대해서는 단지, ‘세계무역센터가 9/11 테러로 무너졌을 때 하나님의 인도로 살아남은 분’ 정도로만 알고 있던 내게, 우연치 않은 기회에 소개 받아 알게 하고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도전을 주신 것을 감사한다.




